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79024?sid=102 "왜 나 무시해"…잠든 남동생 향해 흉기 휘두른 30대잠든 남동생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거주 중인 하남시 덕풍동 아n.news.naver.com남매 둘다 30대인걸로 봐선 남자는 만으로 30대 초반, 한녀는 30대 중반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자고 있을때 휘둘렀단 말로 봤을때 남매가 부모의 집에서 같이 살 확률이 매우 높다. 남매만 1집에 같이 살 수도 있지만 이건 매우 희박하니 무시해도 그만 저 한녀충은 만으로 35살 쳐먹을동안 퐁퐁이를 못구하고 부모랑 같이사니 그동안 피해망상만 커져 일을 냈다고 보면됨 - dc official App
자나깨나 한녀 조심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