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들이 어느새부터 PC방 혜택이나 음식장사로 돈벌면서 연명하기 시작한 시점이 용팔이들 나가리된 시점과 딱 겹치는게 예전에는 개인 PC 맞추려면 나라 전체가 거대한 위수지역이라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불려서 파는것밖에 없었음. 근데 시대가 바뀌면서 조립컴을 쉽게 맞출수 있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보면 PC방보다 부품구해서 조립하는게 최종적으론 수십만원씩 아끼는 셈이니 이제 수요가 떡락하는거지 그리고 무엇보다 10대들이 고사양의 PC게임에 크게 흥미를 가지지 않는것도 크고. 뭐 나거한 자영업이 다 거기서 거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