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조선은 “젊은 남성은 군말없이 갈림”을 전제로 온갖 비상식적인 생활상이 평균으로서 통용되어 왔다

처녀성을 가진 것도, 그렇다고 남자와 똑같은 경제 주체가 되려고도 하지도 않는 여성들을 신격화하고 이들을 쟁취하는 것이 성공이라고 부르짖었고,

돈 벌고 경제권 명의 넘기고 그럼에도 사회 전반적인 남성인권 부재로 평생 자기가 부족한 피해자라고 자책하며 말년에는 스트레스 및 성인병으로 죽어갔다

이제는 그 가스라이팅은 설거지론으로 완전히 깨졌다. 출산율이 이를 증명한다.

대부업체는 빠지고,은행 돈도 빠지고, 눈치 빠른 애들은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장 탈조선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된다면 최소한 이 나라에 저당잡힐 행동이라도 그만둬라

뭐 어디 부동산에 영끌을 한다던지, 오래 공무원 시험을 본다던지, 특히 결혼은 절대로 금물이다.

최악을 대비해라. 미련없이 당장 무슨 큰 재난이 터지더라도 배낭 하나 챙기고 튈 정도는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