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둘러봐도 반반인것 같음 물론 무출산 갤이기때문에 현재 나의 입장은 망할것 같다에 한표지만..


1980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은 침체국면에 있었음 그러다가 서서히 90년대 들어서게되면서 호황의 분위기로 전환되는데


이에 대하여 로버트 쉴러라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그의 저서인 <비이성적 과열>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음..



1.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신기술의 등장


2. 자본주의의 승리 


3. 사업가들의 성공신화


4. 공화당 우세


5. 미국기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6. 경제언론의 성장과 낙관적인 전망


7. 새로운 연금개혁 


8. 인플레 하락



저 요소들을 약간 씩 변형해서 현재의 한국에 대입해보면 어떨까..



인플레하락 -> 올해 최대 뇌관은 러시아의 곡물협정임.. 몇일전 푸틴의 발언으로 밀값이 상승함..


자본주의의 승리 - 이것은 당시의 소련해체였음.. 현재는 우/러전의 러시아의 패배와 함께 미중갈등에서 미국의 승리로 보면 될것 같음


사업가의 성공신화 - 이것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한 IT기업이야기인데 


-> 이게 현재 IT기술로는 인공지능인데 인공지능은 반반임.. 시대에 따라 침체를 불러오는 요소이기도하고 90년대엔 아니었음..


역사적으로 과거부터 자동화 기계로 인한 생산성증가 그리고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실업에 대한 공포를 높여 소비를 줄이는 침체로 해석되어왔음


공화당의 우세 -> 개인적으로는 바이든 재선 실패에 한표를 건다.


베이비붐세대의 은퇴 -> 현재의 신세대는 기성세대인 586의 은퇴를 바라는것 같아서  몇년뒤가 되지 않을까..


새로운 연금개혁 , 인플레하락 -> 당연한 이야기 같고..




요약해 보면


전쟁위기가 끝나고 미중갈등의 원만한 해결 ->인플레 하락과도 연관있고..



신기술의 등장과 함께 신산업으로 국가성장동력확보



기성세대의 은퇴 ( 586 )로 요약되는것 같음



그럴때 출산율도 회복된다고 봄.. 



그것이 해결되지 않는한 지금과 같은 사회 흐름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