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극복이 안될 수밖에...


남성의 전통적인 의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여성인권 향상과

성평등을 외치면서 학력격차도 키워 놓으니

당연히 출산율이 ㅆ창나는 거임

군역 의무 같이 남자 2년 비는건 보상해줄 생각도 안하고

자원도 없는 나라에 취업시장은 그대로인데 여성들을 위한답시고

대학교육시키고 취업시장에 같이 들여놓으니, 남자들은 사회진출이 늦어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짐

성평등을 이루러면 의식도 같이 성평등이 이루어져야하는데

뷔페니즘을 들여버리니, 나보다 나은 남자를 만나는건 내 DNA 때문이고

남자는 여자가 직업이 없어도 먹여 살리지만

여자는 남자가 직업이 없으면 자기가 먹여살리겠다는 사람은 없는

모순이 발생함

군대 경찰 소방 취직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임 이건


애초에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와 의무를 폐지하려면

여성도 성평등 의식을 고쳐서 결혼과 가정유지라는 명목하에

남자도 전업주부가 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뭐 존재하지도 않겠지만

여자가 취업활동하고 남성이 집에서 전업주부 하면 아마 다들 손가락질하면서

사내놈이 빌붙어서 기생충처럼 산다고 쯧쯧거릴 모습이 너무 뻔함


또한 조선 특유의 그 비교질과 서열질 문화에

SNS까지 더해지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들을 바라보며

여성들은 더욱더 눈을 높이게 되고, 서울 0.5 대의 출산율에 또 한몫크게함


부동산도 물론 문제라고 하지만, 나는 얼마든지 신혼부부가 눈을 낮춘다면

아직도 살수있는 곳은 많다고 생각함

근데 그런걸 허용할 여자는 없다고 봄


나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허영심과 비교질 그리고 뷔페니즘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고

2010년중반에 이런 ㅄ같은걸 정부가 암묵적으로 밀어주는 바람에

크게 관심 없던사람도 이게 진짜 페미니즘인지 성평등인지 뷔페니즘인지 모르고

선동 당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