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 대공황 그리고 이어지는 대침체기를 벗어나게 해준것은
아메리칸 드림의 유행이었음..
당시에 엄청난 소비위축때문에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로 제발 소비좀 해달라고 할 정도였는데
아메리칸 드림의 유행으로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잇는 사회를 만들고 -------> 성공했으니 사고싶은 차 사고 집사고 뭐 하자 식으로 논리가 전개됨
당시에 아메리칸 드림은 마케팅에서 엄청나게 활용됨
IT버블붕괴 그리고 이어지는 911테러로 미국사회가 초토화 되엇을때도 아메리칸 드림은 등장했다.
재선을 노리던 당시 조지 부시 대통령은 재선 연설에서
소유사회를 언급하며 정부는 미국 시민 모두가 주택을 소유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말함
물론 이것은 추후에 주택소유를 위한 무리한 대출의 정당화를 통해 미국발 금융위기의 단초가 되기도했음
한국도 똑같을 것임
한국만의 코리안 드림을 제시해 줄 수 있어야
출산문제도 해결되고 부동산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것임
그러기 위해서는 한번 주저앉는 과정이 필요함 그래야 희망을 갖고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 때문임..
대공황과 IT버블 그리고 911 테러를 겪은 미국처럼
요즘 세대는
지출을 극도로 줄이는 무지출챌린지가 유행하고
회사을 1년대로 관두는 조기퇴사가 일상이 되어버림
결혼을 기피하고 애를 낳지 않음
코리안 드림의 부재때문이 아닌가 라고 생각해봄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이유를 만들어주는 시대정신임
열심히 찾아봐도 이러한 개념이나 비전이 아직 제시되진 않는것 같음
애국심 고찰될라면 한녀 정신머리바꾸든 사람갈아서 하는거 없여야됨 - dc App
안 등장함. 미국은 1980 이전에는 백인 한정이나마 이민 사회였으니 그런 논리가 통한 거. 이후에는 당연히 더 많이 써 먹었고. 인종으로 국가 정체성 논하는 민족주의 버리고 실리(국가만 유지)를 취하면 또 몰라도 지금 한국은 어렵다고 본다
흑어공주 흑형 같은 개소리도 당당한 시민권 얻는 작금 상황에선 한참 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