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을 잃은 느낌임.
버핏옹 말씀 듣고 차익실현한 자금들 단기채랑 RP로 굴렸는데, 기회 한번 주려나?
주요한 악재가 없는데 왜 떨어질까?
그게 미스터마켓이라고 생각함.
이유야 나중에 붙이면 그만이고...
투자자라면 무릎에서 분할매수할 자금 정도는 따로 둬야한다고 생각함.
옆집 뽀삐도 엔비디아를 얘기했던 시절이었는데, 뭐든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함.
(물론 AI가 인류의 미래라고 생각하긴 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여태껏 달러 안 샀음.
(2020년도에 1,000원선에서 사둔 달러들로 지금까지 굴림)
엔화를 샀으면 샀지...
휘둘러야할 때, 휘둘러야한다고 생각했음.
(시장을 예언한다는 게 아니라, 그냥 참고 기다리는 것도 투자 중 하나라고 생각함)
물론 코스트에버리징으로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임.
헌데 요즘 어째 불안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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