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불리를 개선한다고 보는 시선을 제시함
국가간 항공 노선의 개설이나 증편은 외교부의 항공 협약에 따라 움직이는데
나거한은 나라 크기에 비하여 비대한 항공사를 2개나 가지고 있음
이건 바꿔서 생각하면 세계 열강들이 "일부러 나거한에 유리하게 합의했다"고도 볼 수 있는데
나중에는 이걸 빌미로 세계 열강들은 나거한에 무리한 요구를 할 수 있음
예를 들어 국제선 항공편을 그나마 자주 이용하는 82~02년생이 대략 1800만명인데
20년 후에 주축이 될 02~22년생은 1000만명 전후로 급격하게 운지하기 때문에 균형이 깨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미국이나 일본도 출산율의 일정 수치가 무너질 때 항공사들을 합병시킨 전례로 보아서
나거한 답지 않은 장기적인 행보로 볼 수 있는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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