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작년 기준 매출액 7667억
영업이익이 17억이라는데
광고를 굉장히 많이밨던 어플이라
돈도 많이 벌 거라고 생각했음
심지어 그냥 중계업이니까
딱히 원가가 드는 사업도 아닌데
모텔주인이 10만원짜리 방 올리면
거기서 수수료로 만원 떼가는 사업?
그런거잖아
그런데 계속 적자다가
작년에 흑자전환해서 17억 영업이익이라는데
사원수가 975명인데 거의 1000명인데
17억 나누기 1000 하면
1인당 170만원만큼 생산해낸거??
광고한 배우들이 야놀자보다 더 벌어가는 수준인거 같은데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인수합병한 인터파크트리플 모델로 전지현을 발탁해 100억원이 넘는 거액을 들여 마케팅을 벌였으나, 올 2분기 역대급 적자(164억원)를 냈다.
출처 :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kr)
그냥 돈 벌 생각이 없이 잘 나가는 척 만 해서 상장한 다음에
호구들 등쳐머으려고 하는건가?
뭐 이렇게 이득이 안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영익은 직원들 월급주고 남은 돈
ㅇㅇ 그건 알고 있음. 그런데 월급 제외하고 겨우 저만큼 벌었다는거잖아.
자체 기술이나 혁신으로 부가가치 창출 못하고 자영업자들 삥뜯어 먹고사는 기생충같은 나거한의 한녀와도 같은 플랫폼들은 절대로 오래 못감. 카카오가 그래서 망해가고 있고..
ㅇㄱㄹㅇ ㅋㅋㅋ
그냥 고종과 맞먹는 폰지사기기
ㄹㅇㅋㅋ
그마저도 연애율 쳐박고 20대초반 인구 자체가 줄어서 갈수록 암울한데 쟤들도 참 ㅋㅋ
점유율 장악한상태에서 무리하게 마케팅해서 상장해서 엑싯하려고했는데 실패한케이스
속기사 타자기 팔고 튀는 사람들처럼 "돈버는 사업인척" 희망팔기 - dc App
it 기업 네카라쿠배당토야... 중에서 영업이익 적자 보는 기업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함. 당근마켓도 적자였음. 지금은 흑자 전환 했지만
애초에 부가가치가 있는 사업이냐? 아님. 아무런 가치도 없는 사업들이 경쟁업체에 밀리거나 운용을 잘못해서 망한거 ㅋㅋ
첨언하자면 좆소의 영업이익은 얼마든지 좆대로 만들 수 있음 사장월급이랑 임원보수 주주배당도 들어가거든 돈 자유롭게 쓰기엔 개인에게 돈이 있는게 낫고 어차피 회사가 번돈만큼 법인세를 내던가 개인소득세를 내던가하는데 회사가 법인세 내면 어찌보면 이중과세되는거라 실소유주들에게 돈 퍼줘버리기도 함
걍 상장만 시키면 끝이다라는 생각일 뿐. 상장먹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