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작년 기준 매출액 7667억

영업이익이 17억이라는데


광고를 굉장히 많이밨던 어플이라

돈도 많이 벌 거라고 생각했음


심지어 그냥 중계업이니까

딱히 원가가 드는 사업도 아닌데


모텔주인이 10만원짜리 방 올리면

거기서 수수료로 만원 떼가는 사업? 

그런거잖아


그런데 계속 적자다가

작년에 흑자전환해서 17억 영업이익이라는데


사원수가 975명인데 거의 1000명인데


17억 나누기 1000 하면

1인당 170만원만큼 생산해낸거??


광고한 배우들이 야놀자보다 더 벌어가는 수준인거 같은데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인수합병한 인터파크트리플 모델로 전지현을 발탁해 100억원이 넘는 거액을 들여 마케팅을 벌였으나, 올 2분기 역대급 적자(164억원)를 냈다.

출처 :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kr)



그냥 돈 벌 생각이 없이 잘 나가는 척 만 해서 상장한 다음에

호구들 등쳐머으려고 하는건가?

뭐 이렇게 이득이 안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