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응대 하는거 하루하루 고역이다 진짜
노인혐오는 진작에 걸렸고
노인땜에 암걸려서 내가 노인보다 더 빨리뒤질듯
도대체 생각이라곤 안하고 본능대로만 사는지
집구석에 쳐 할거 없고 심심하니깐 엄한데 와가지고
남 장사하는데서 시비 존나게 털고들 다니네
귓구멍 쳐 안들리면 들으려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아니면 크게말한다고 소리지르질 말던가 귓구멍 쳐막혀서
크게 말해줬더니 소리지른다고 개지랄이네 진짜 ㅋㅋㅋ
이빨도 반쯤 없으면 발음이라도 똑바로 쳐 하던가
아까는 또 갑자기 비오니깐 우산 그냥 쳐 가져감
저희 쓰는건데요~? 하니깐
빌려달란것도 아니고 그냥 가져갈게 하고 꺼짐 ㅋㅋㅋㅋ
아진짜 이런거 그냥 죽여도 정상참작 해줘야하는거 아님?
요즘 또 보면 보겸이 종로3가가서 노인들 삼계탕 사주고 노인한테 베푸는 컨텐츠 하던데 그거 10초보다가 노인들 면상보고 ptsd와서 바로 끔 탑골에 모여있던 노친네들 동네 가게오면 다 패악질의 근본들인거 아니깐 역해서 못보겠더라
지하철 타도 진짜 노인들 자리개념 없는거나 아니면 구석이 편하니깐 짱박혀있었는데 거길 또 쳐 비집고 들어오는 노망난새끼들은 뭐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아 나 정신과 가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