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능력보다 외모로 서열질 조선게짓거리하는 천박한 문화가 너무 역겹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한국에 몇년 살지도 않는 백인이 나거한에서 규정한 외모지상주의에 걸맞아서 군대다녀오고 세금내고 온갖 의무를 다하는 자국민보다 잘사는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뭐 자국민만 그러냐 한국에 오래산 외국인 아재만봐도 수십년 살아도 몇년산 백인새끼들보다 대우가 안좋음 ㅋㅋ
나는 나거한의 천박한 백인숭배도 이젠 볼때마다 역겨움.. tv틀면 나거한의 광적인 한녀 문화도 너무 역겹고..
다른나라도 외모지상주의가 있겠지만 나거한처럼 동네 성형외과 줄지어있고
성형 비율 1위는 아니잖아
어떻게 인간을 나거한처럼 하나로 정형화시켜서 그사람은 유명인같은 얼굴을 가져야하고 이래야한다고 줄지어서 모두가 똑같은 삶을 살수가 있냐??
인간사회를 정형화시킬수는 없지만
나는 나거한같은 허세와 허영심 서열질에 미친 국가는
멸망을 넘어서 진심으로 붕괴를 원함
이건 국가가아님 하나의 거대한 서열질화 변질된 사회임
성형1위인거 너무 기괴함...
그래서 나온 별명이 유사국가
반반하고 나불나불깔깔대는 놈뇬들이 난잡하게 뒤섞으며 이성과 쾌락을 독점하고 그렇지 못한 놈뇬들은 먹버나 퐁퐁 혹은 국물도 없는 개판사회다 보니 외모를 수저 이상으로 엄청난 신분으로 인식하게 된듯
스스로 동양인을 신나게 비하하기도 하면서 흑인백인을 추앙하지만 정작 동유럽/서아시아 이름없는나라 두상일그러진 깡촌빈민이랑, 아프리카 빈국의 썌까만 사람들이 누추하게 사는모습을 보면 국뽕에 차다못해 옛날옛적 서양제국주의 침략자로 빙의해서 비하를 쏟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