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물가에대해 체감했듯이 좀 과하게 비싸다. 여기서 말하는 비싸다의 관점은 이렇다.
“가령 원자제값과 인건비 그리고 각종 설비를 더하여 어느정도의 마진을 남겨먹을지 정하곤 한다. 이때 이를 과하게 붙히는 것을 비싸다고 정의하겠다.”
간혹 이정도도 낼 돈이 없냐는 식으로 반박하는 조선인이 있어서 미리 밝히는 바이다.
암튼 한국기업의 마진율은 가히 어마어마하다. 보통 미국에서 그리고 명품회사들의 마진이 20-50%정도 나온다. 근데 한국 치킨기업 마진율이 30%정도나온다. 빵의 마진율은 표면적으로 20%정도이나 실제는 더 높을 거로 예상된다. 측정하지 않지만 유통쪽 중소 업체들도 저정도 남겨먹는다.
그러면 조선기업은 이렇게 반박한다.
“자본주의 라고 자기가 리스크를 지은 것 이라고 ”
그렇지만 무출산갤럼인 나는 다시 말한다.
“가격담합과 회계부정을 일삼으면서 뭐가 그리 떳떳하냐고 ..
투자하다망한건 왜 나라에 기대서 도와달라고 하냐고”
한국의 출산율을 ㅈ 창내버린 기업의 행태
손실의 사회화 이익의 사유화
(어디서 들은 말이라 적어본다..)
“가령 원자제값과 인건비 그리고 각종 설비를 더하여 어느정도의 마진을 남겨먹을지 정하곤 한다. 이때 이를 과하게 붙히는 것을 비싸다고 정의하겠다.”
간혹 이정도도 낼 돈이 없냐는 식으로 반박하는 조선인이 있어서 미리 밝히는 바이다.
암튼 한국기업의 마진율은 가히 어마어마하다. 보통 미국에서 그리고 명품회사들의 마진이 20-50%정도 나온다. 근데 한국 치킨기업 마진율이 30%정도나온다. 빵의 마진율은 표면적으로 20%정도이나 실제는 더 높을 거로 예상된다. 측정하지 않지만 유통쪽 중소 업체들도 저정도 남겨먹는다.
그러면 조선기업은 이렇게 반박한다.
“자본주의 라고 자기가 리스크를 지은 것 이라고 ”
그렇지만 무출산갤럼인 나는 다시 말한다.
“가격담합과 회계부정을 일삼으면서 뭐가 그리 떳떳하냐고 ..
투자하다망한건 왜 나라에 기대서 도와달라고 하냐고”
한국의 출산율을 ㅈ 창내버린 기업의 행태
손실의 사회화 이익의 사유화
(어디서 들은 말이라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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