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이거 분명 예전에도 많았던 것인데, 요즘 노인들 급발진 뉴스가 하루가 멀다 하고 우후죽순 올라오고 있음.
난 처음에 이거 노인들 면허 제한하기 전에 당위성 챙기려고 언론들 시켜서 밑밥 까는 작업하는 건가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깐, 그러면 최대 유권자 층인 틀딱 표밭을 걍 포기한다는 말과 동급이거든.
대체 왜 일까?
설마 공포심리 조장해서 노인들이 운전하는 것 자체를 사회적 터부로 먼저 자리잡게 하려고 그러는 것일까?
어차피 조선게들 처음에는 지랄발광하지만 죽음에 대한 공포에는 순한 양이 되니깐. 코로나 때도 그랬듯이.
노인들 운전면허 반납시키고, 운전터부시하면 내수 시장 위축시키는 거라 정부에서 바라지 않을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통찰력있는 갤러들 의견 기대함.
나도 처음에는 현기차 팔아먹고 내수 가스라이팅 유지해야 해서 서울역 급발진도 존나 금방 덮을 것이라 봤는데, 언론에서 연일 노인들 관련 급발진 사고 뉴스 내는 거 보고 좀 이상하다 생각하는 중. 다른 속내가 있는 듯?
"노인vs非노인" 구도로 노인혐오를 극한으로 몰고 가고 싶은 걸까? "Divide and Rule"은 유구한 전통이 있으니.
최근 현대가 자율주행 레벨3 상용화 건으로 고전을 하고 있다던데, 혹시 노인들 급발진 사건들을 문제 삼아서 일정 나이 이상은 무조건 자율주행 전기차를 구매하게 하려는 속셈일지도? 그거면, 현기의 전기차 패러다임 전환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친환경 생색도 낼 수 있으니. 배터리 산업도 키울 수 있고. 당장 생각나는 건 그것밖에 없네.
ㄴ 이거보고 ㄹㅇ 오져서 대댓 단다ㅋㅋㅋㅋㅋㅋ 진짜 특정 연령 초과한 노인들 자율주행차 의무구매 밀어붙일 가능성 있겠는데?
오 흥미롭군
천재노 - dc App
노인세대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