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이거 분명 예전에도 많았던 것인데, 요즘 노인들 급발진 뉴스가 하루가 멀다 하고 우후죽순 올라오고 있음.


난 처음에 이거 노인들 면허 제한하기 전에 당위성 챙기려고 언론들 시켜서 밑밥 까는 작업하는 건가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깐, 그러면 최대 유권자 층인 틀딱 표밭을 걍 포기한다는 말과 동급이거든.


대체 왜 일까? 


설마 공포심리 조장해서 노인들이 운전하는 것 자체를 사회적 터부로 먼저 자리잡게 하려고 그러는 것일까?


어차피 조선게들 처음에는 지랄발광하지만 죽음에 대한 공포에는 순한 양이 되니깐. 코로나 때도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