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버튜버를 예로 들어보자

난 일단 버튜버 자체를 좋아하지 않음

일단 버튜버 특유의 과장된 목소리나 발언 같은게 거슬리기도한데다가

안에 뭐가있는지 확인도 안되는데 껍데기 씌웠다고 빨아주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됨

아니나다를까 버튜버하는 페미가 수두룩하더만....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자 취향이고

다른사람이 버튜버를 본다? 그 자체를 가지고 뭐라하거나 막으려는 생각은 안하려고 노력중임

왜냐면 딱히 불법적인것도 아니고 규제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이상 규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 것은

필연적으로 높은 양반들이 마음에 안들어하는 모든것들을 박살낼거란게 역사적인 전통?이니까

근데 동아시아국가 특히 유교의 영향이 강한 동네는 뭐가 됐든 집단으로 저항을 하지 못하거나 못할거같다고 생각되는 순간 도덕적인 이유를 들먹이면서 가차없이 공격을 하는게 디폴트에 가깝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