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삶을 객관적으로 보면 그냥 더도 말고 노예의 삶인데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교육 받기를 먼 옛날에 신분제라는 게 있었고 노비라는 게 있었고 노예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자유 시민이다 라는 진짜 말도 안되는 개구라를 아이들한테 몇년에 걸쳐 세뇌시켰다는 거임
그런데 그 애들이 자라서 현실로 나가면서 어? 나는 자유 시민이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기회는 균등하다고 배웠는데
왜 실제 현실은 전혀 아닌 거지? 하는 심각한 인지 부조화를 겪게 되는 거지
거기에 한국은 사기 1위 공화국 답게
전세계에서 가장 독보적으로 그 사기력이 높아서
애들한테 치는 구라와 현실의 격차가 너무 막대하다 보니
한국인들이 커서 우울증에 걸리고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그렇게 죽어나가고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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