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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나이프 사건때문에 요즘은 비교적 자주 언급되는편인데 이런 사건들을 통해 무례한 인간들이 조금이나마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글들이 올라옴
틀렸다곤 생각 안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딱히 변화는 없을것 같다고 느끼는게 그 이유는 바로 조선인 특유의 "똥배짱"임 그중에서도 특히 586은 진짜 말 그대로 극악무도한 시절을 겪었고 그대로 행동해왔던 새끼들이기때문에 그 얼굴 가죽의 두께나 극악무도함이 궤를 달리함 이건 겪어본 사람들은 뭔소린지 납득 할수있을거라 봄
조선인들,특히 586이 길거리에서 착해지려면 남미 칠레 치안마냥 씹창나는거 아닌이상 여전히 똥배짱 부리고 다닐거라고 생각함

덧 붙여 치안관련해서 내가 생각하기에 이 나라는 아이러니하게도 치안이 안좋아짐으로써 치안이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인간이 깝칠수있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함 1.진짜 자신있어서 2.안 맞을걸 알아서 대부분 깝추는 조선인은 2에 해당하는데 깝추는새끼 대가리가 실제로 깨지기 시작한다? 오히려 치안은 좋아질것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