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공산당 간첩이네 어디무슨 공작원이네 이런게 아니라 아얘기존과 다른 “세력”이 들어와서 뭔가 일을 꾸미는 것 같음 ㅇㅇ.
기업인 정치인 보다도 훨씬 높은 직급의 세력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느낌이 든다.
어디서 느꼈냐면 예전에는 어떤 일에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때 여론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 근데 최근의 일들을 보면 어떻게 하면 더 착취하고 어떻게하면 사람을 더 피폐하게 만들지 정말 많이 고민하고 그걸 일사분란하게 실행하는 듯한 느낌이 듬.
특히 일을 진행 할 때 여론을 돌리려는데 혈안임(실제론 여론이 돌려지는건 아님)
필사적으로 일을 진행시키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실행중인듯 정확히 세월호사건 이후로 급격히 뭔가 바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