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관 씹창인 양산형 나거한 썩파트 자체가 본래 목적인 좁은 반도에 많은 가구들을 넣어 살게 만드는 것을 잊고 최상위층 기득권들만의 컬렉션으로 변질된 것을 보면, 조선 시절 지주가 떵떵거리고 민초들을 착취하는거에서 못벗어났다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현대시대보다는 조선시대에 살고싶은 느그 소시오패스 기득권들이 지들 먹는 케이크의 크림 한덩이라도 넘겨주기 싫어서 양보 안하고 변혁을 바라지 않는데 그런 새끼들이 ㄹㅇ 향수병 씨게 걸린 딸피 도1태남들 아닌가?
한줄요약: 한욕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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