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임


이게 조선인종이 다른 인류와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본다

 

조선인종의 거의 모든 악은 이 꺼지지 않는 무한한 두려움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의도적으로 악을 저지르는 계획형 악당 개버러지 씹조선인 새끼들도 꽤많겠지만 사실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엔 원형을 알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변주가 가해진 이 두려움이 나온다고 봄

 

조선인들 가만 살펴보면 남들이 자유롭게 행동하거나 또는 자유롭게 사고하고, 자기의 속마음을 감추고 예의상의 겉치레로 남을 대하는 것에 이상하게 거부감을 많이 느낀다고 생각이 든다

 

나거한의 꺼드럭거리는 좆튜버나 셀럽이니 연예인 새끼들 달갑진 않지만 도덕성 논란으로 이런 유명인들 하나하나 까 내리고 , 언행 하나로 죽일듯이 공격하고, 사과를 요구하며 완전무결한 인간상을 바라는 것도 이 두려움 때문이라고 봄

 

자기들이 좋아하는 존재는 아무 감정도 없고 그냥 허허 웃어줘야 되는 걸로 생각하는 거다. ? 그들이 자신과 똑같은 감정과 욕망을 가졌다는게 미친듯이 두려우니까. 나는 생각하고 존재하는 주인공이지만 너는 EASY 난이도로 맞춰진 인공지능 봇이여야 한다. ? 그래야 세상이 두렵기 않기 때문에

 

이걸로 숭녀억남 특히 남성들의 성욕을 억압하는 것도 일부 설명이 된다. 성욕은 개인의 강력한 욕구이기 때문임. 조선인은 남의 영혼과 욕구의 존재를 본능적으로 심각하게 두려워한다

 

자유롭게 살아온 인종이라면 나와 똑같은 힘을 가진 타인이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론 일손을 보태는 내 동료가 되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9할이 노비 조선시대의 자손이라 자연이 아닌 주인대감이 부여하는 자원을 놓고 옆 노비와 경쟁해서 내가 더 잘 보여서 십장노비가 되어야 했기 때문에 이렇게 개인 간의 두려워하고 죽창질을 하는 성향이 이어져 내려왔다고 봄

 

그렇기에 자율적인 협력으로 뭉쳐서 시너지를 내고 더 큰 자유를 얻어내는 행위를 하지 못하고, 주변 병신들끼리 죽창질하고 나라에 달려가서 물고빠는 그 병신 유사법 갖다가 고소질이나 하는 지옥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거임

 

좋은 예로 일본의 소설 중 '인간 실격' 유명한 소설 알텐데 작가는 주인공 '요조'  이런 인간상을 다루고 있다고 본다. 요조는 남을 미친듯이 두려워했고,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사는게 소름이 끼친다는듯 얘기함. 아무리 부모자식처럼 가까운 사이도 개인 간에 나눠진 선이 있을텐데, 그런 타인들의 개인적인 영역과 타인이 절대적 주인으로서 있는 그들 자신만의 세계의 존재 자체를 이 인물은 두려워하는 것임

 

소설평론가 개병신들은 요조가 순수하게 태어나서 더러운 사회에 고통받다 가는 인간상이라고 뇌에서 안거치고 좆까는 평론을 하던데 간단히 말하면 다자이는 그냥 조선인과 가까운 인물을 그려낸거라고 생각함. 조선인 닮은 요조는 아마 가까운 부산으로 쓱 배타고 와서 살았으면 의외로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더 재밌게 살았을 타입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결함이 있는 '일본인' 요조와 대다수 조선인들이 다른 점이라면 요조는 자기 결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찾아내며 고뇌하다 죽어갔다는 거고, 조선인은 평생 자신의 진정한 두려움이 뭔지도 알지 못한 채 자기들 밖으로 서로서로 죽창질만 해대며 조선반도를 언제나 지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