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표기와 발음이 다른게 너무 많음 가뜩이나 조사도 오지게 많은데 발음마저 다르니까 참 거지같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거기에 의도적으로 그런건지 한자교육도 개판인데 한자어는 뒤지게 많음. 그렇다고 북거한마냥 순한글 갈라파고스화 시킨것도 아님
둘다 병신이지만 그나마 일관성 면에선 북거한이 좀더 나은 몇안되는 부분이라 봄. 한자 모르면 알아쳐먹지 못할 한자어 존나 많은데 그냥 내던져놔서 멍청이 만드는거니까
가장 좋은건 영어 공용화 하는거였는데 나거한이 할수있을리가
둘다 병신이지만 그나마 일관성 면에선 북거한이 좀더 나은 몇안되는 부분이라 봄. 한자 모르면 알아쳐먹지 못할 한자어 존나 많은데 그냥 내던져놔서 멍청이 만드는거니까
가장 좋은건 영어 공용화 하는거였는데 나거한이 할수있을리가
표음문자인데 표음조차 제대로 못함 ㅋㅋㅋ 어원을 밝혀적는다는 맞춤법 조항때문임
보면 볼수록 비효율적이고 일관성이 없다고 느껴진다. 그나마 제대로 언어 교육하려고 했으면 한자 병기 및 한자교육을 필수로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안함. 비효율적인 언어에 교육도 좆박아서 병신 양산하기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