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개인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게 얼마나 있다고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은 부조리에 얹혀가서 새로운 부조리가 되는 방식으로 적응하는 수밖에 없는데 개천에서 용이라도 날 수 있다는 듯이 뭔가 잘못된거 같으면 그건 사회탓이 아니라 니 노력이 부족해서야 이 가스라이팅 때문에 이 나라의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았고 지금도 보는지
정작 사회를 바꿀 정도의 힘 있는 개인의 출현을 누구보다 두려워하는 집단주의 나거한과 그에 의탁하는 조선인들은 그쳐망이 답이다.
개인이 사회탓을 하면 안되는데 조선망한건 왜 젊은이탓을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