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우파호소인이 틀린걸 알게되니 좌파호소인을 끌고오는데

남혐기생페미한녀충 개소리와 물소 서열질, 천하고 상스러운 한녀충식 남성 성적 금전적 서열질을 주도한게 저것들이란걸 잊은거 아니냐?

그럴듯한 말을 할수는 있음. 뭐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수 있는 환경 조성 가붕개 어쩌고 일하지 않는 청년을 욕하기보다 최저시급이 부족한 환경을 욕해야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조선보수호소인에게 속은건 처음부터 서열질 때문인가? 그냥 그것때문이었나? 조선보수호소인은 북한 중국에 맡서기 위해 애국심을 위해, 자유민주주의 어쩌고 이런 그럴듯한 개소리를 짖어대지 않았었나? 왜 보수호소인을 욕하게 된거냐? 짖어대는게 결국 언행 불일치라서잖아. 물론 병신같은 조선스러움, 숭녀억남이나 노예근성 강요 때문이기도하지만. 짖어대는것 자체는 옳은 말 하는 경우도 있지. 자유민주주의 어쩌고. 근데 그게 정말로 그렇냐고.

개조선 좌파 호소인도 마찬가지야. 당장 저 밑에 있는 헌법조무사 새끼도 그렇고. 한녀충에 대한 의견을 저것들에게 물어봐라. 아니다 물어볼것도 없다 이미 답변은 아니까.

조선인의 말을, 특히나 "권위있는 조선인"이나 한녀충의 울부짖음을 믿어서는 안돼는것은 그게 발단이기 때문이다. 사이비 종교도 처음에는 맞는말을 한다. 이웃을 사랑하고 세계평화 어쩌고 저쩌고. 항상 처음에는 그렇다. 그러나 좀만 깊이 짖어대는것으로 들어가면 거기에 진실이 담겨져있다.

뭐. 조선인과 한녀충은 좌우가 문제가 아니라는것은 이미 다들 알거라 생각하지만. 유일한 구 원은 역시 조선인, 특히 한녀충의 "그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