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기분을 거스르더라도 그게 상대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이유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상대가 나를 불쾌하는 말을 하더라도 그게 범죄와 연관되지 않는 한 무슨 말을 하든 내버려둔다.


하지만 조선놈들은 감히 내 기분을 거슬렀으니 마땅히 린치를 당해야한다는 사고가 깔려있는 모양이더라고. 



https://www.youtube.com/watch?v=SeQPdAhT9Jo

YouTube어제 홍익대학교 정문에 설치된 이 손가락 모양의 조각상이 큰 논란을 불러왔습니다.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른바 '일베'를 상징하는 손 모양이기 때문입니다.엄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와 새끼손가락 사이에 약지를 접어 일베의 'ㅇ'과 'ㅂ'을 모양을 만드는 ...www.youtube.com

8년전 뉴스인데 꽤 오래됐지. 반응이 아주 가관이다. 저런 상징물은 마땅히 없어져야 한다. 작품이 부서짐으로서 진정으로 완성되었다 등등 저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내 표현의 자유는 마땅히 지켜져야하지만 저 사악하기 그지없는 혐오의 작품은 부숴버리는 게 당연하다? 저 조각상이 부서짐으로서 네놈들의 표현의 자유도 같은 이유로 탄압당할 것이라는 건 생각을 못하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