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무엇으로 생각하는가?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


개인은 어떨 때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그것은 정해진 정답이 없고 모두가 다를 것이다.


고대로부터 행복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탐구의 주제로 여겨왔다.


심리학, 철학 등 수 많은 학문의 영역에서 행복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기본적으로 '행복' 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삶에 대해서 만족하고, 감사하며 의미가 있는 일을 찾고 있을 것이다.


또한 부정적인 감정에 있어서 자유로울 확률이 높다.


물론,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


큰 행복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며 소소한 행복도 충분히 삶에 있어서 소중한 것이다.


행복한 거창한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고, 겸손하고, 인내, 웃음 등을 가지고 통제불가능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흐름속에 맡길 때 찾아오는 것이라 여긴다.


그렇기에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고 비움으로써 채우고자 한다.


현재의 세상은 정보의 파도로 일렁이는 곳이기에 비움으로써 개인을 채우고자 한다


정녕, 행복하지 않고 불행하다고 여기는 이들은 통제하기 불가능한 것들을 내려놓고 비움으로써 역설적으로 자신을 소소한 행복으로 채울 수 있다고 본다.


삶이 공허하고 무의미한 이들은 가끔 비움의 미학을 통해 소소한 행복으로 채워보는 것은 어떠한가?


그로 인해 삶이 더 풍성해질 확률이 높아질 지도 모른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행복에 대한 정의에서 시작하는 것이라 본다.


본인은 그것을 '비움'이라고 보고 있다.


그렇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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