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보고 '속았네요 다음엔 안 사야겠어요' 하는 애들이 그나마 한녀 중에 지능 높은 애고
'저는 twg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제입맛에 딱이예요 ㅎㅎㅎ 저는 오래되든 안되는 별로 상관없이 맛으로 먹어요 ㅋㅋㅋㅋ1837 이거 년도라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걍 아무생각없이 마셨네요 ㅎㅎㅎ'
'맛도 맛이지만 무엇보다 티백이 미세플라스틱 없는 면100%여서 더 좋아요
Twg의 역사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원래 차를 마실때 그런것도 따지나요 그럴수도 있겠군요 얼마전에 디카페인 커피를 끊고 뭔가 편하게 마실것을 찾던중 알게된 티입니다''알고 있었던 얘기라 충격적이진 않네요. 몰스킨도 비슷한 마케팅 기법으로 유명해진 케이스구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어쨌든 유명 프랑스 & 영국 티 브랜드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선물을 받는 느낌이 있어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애들은 ㄹㅇ ㄷㄷ하네 ㅋㅋㅋㅋ
향 그런 거 인공향일 거고 미세 플라스틱 없는 면 100% ㅋㅋㅋㅋ 시발 그거에 48만원 태우냐 ㅋㅋㅋㅋ
너처럼 말하면 한녀들 꼭 웅얼웅얼거리면서 대는 변명이, "그런건 맛이나 소재가 아니라, 공감가는 스토리 때문에 마신다." 이딴 개소리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