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에르메스, 접시도 에르메스, 시계, 핸드백, 신발 등등
그 모든 것이 에르메스인데
왜 그것을 영위하는 자는 에르메스가 아닌가?
그건 마치 사바나 초원 위 푸짐한 코끼리 똥무더기 위에 에르메스 금박 로고를 끼워넣은 것과 같구나
껄껄껄
커피도 에르메스, 접시도 에르메스, 시계, 핸드백, 신발 등등
그 모든 것이 에르메스인데
왜 그것을 영위하는 자는 에르메스가 아닌가?
그건 마치 사바나 초원 위 푸짐한 코끼리 똥무더기 위에 에르메스 금박 로고를 끼워넣은 것과 같구나
껄껄껄
어쩌면 추악한 내면을 숨기기 위해 명품으로 눈속임하려는 것이 아닐까?
백날 비싼 사치용 커피쳐마시고 겉표면에 에르메스 둘둘하면 뭐하노 즈그들 몸뚱아리가 헤르페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