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게에서 가장 비싼 커피메뉴가 48만원이라는 소리고
99%의 한녀들은 그걸 먹으러 가는 게 아님.
골프 라운딩 가서도 옷 갈아입고 사진 여러장 찍은 다음에 여러 번 다녀온 척 하는 게 한녀들인데
대부분은 둘이 가서 55,000원짜리 세트메뉴 시켜먹을 것임.(커피 2잔, 크루아상 2조각)
그리고 48만원짜리 메뉴가 있는 이유는
허세 + 아주 비싼 가격의 음료와 대비되어 상대적으로 다른 창렬한 제품이 창렬하지 않게 느껴지도록 하는 용도임.
그냥 아메리카노는 16000원인데
아메리카노 컴포즈에서는 1500원 메가에서는 2000원인데
8배의 가격? 씨발 개창렬이네
라고 생각이 되지만
48만원 짜리 커피도 있는데 이 정돈 마실 수도 있지!
란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거임.
내가 비싼 가방은 못사도(그래서 커피계의 에르메스 이 지랄 하는거)
비싼 커피 한 잔은 마실 수 있잖아??
실제로는 거지년이지만
1인당 2~3만원 정도에 부자가 된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는 거.
사치품(럭셔리)은 중산층에게 부유층의 꿈을 파는 거다. 라는 말도 있고
거지 한녀들이 다른 한녀한테 자랑하려고 가서 사진찍고 하는 거임.
그 허세를 이용해서 가격 비싸게 받으려고
여러 가지 장치를 사용하는 거고.
(계산할 때 직접 가서 카드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종업원이 와서 카드를 받아서 계산해준다거나
무릎꿇고 주문을 받는다거나
커피를 주전자로 서빙하는데, 본인이 따라 마시는 게 아니라 돌아다니는 종업원이 커피를 따라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물론 저런 일을 하는 종업원은 최저시급과 별 차이 나지 않는 돈을 받겠지)
그래서 결론은
대부분 한녀들은 돈이 없는 거지년들이라 48만원짜리는 못먹고
16000원짜리 커피 마시면서 부자인 척 하기 위해 가는 곳이다.
란 것
분석추
인생 참 피곤하게 산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이런거보면 빈곤층 한녀들은 저지랄하다 된거니 자업자득이라 세금으로 구해줄 필요없다고 느낀다 - dc App
이거였노 ㅋㅋㅋ
머리 좋노 자영업 해라 - dc App
장사해라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