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넘은 내 할아버지도 맘스터치에서 키오스크로 싸이버거 시켜드시고


탭이나 폰으로 그림 그리면서 온갖 문명의 이기들을 거리낌없이 사용하면서 웰빙하시는데


뭐만 하면 무슨 버튼 눌러야 하냐, 키오스크가 뭐냐, 앱이 뭐냐 등등. 인스트럭션은 뒤져도 안 읽어요 ㅋㅋㅋ


최신 디바이스만 가지고 있으면 뭐해, 그거 가지고 하는 건 70~80년대에 머물러 있는데.


내 할아버지가 하는 노력의 절반만이라도 해봐라 6070들아 ㅋㅋㅋ


하여간 빠져가지곤 ㅉㅉ 왜 그리 의지박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