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가 학벌지상주의에 미쳤구만

서울대 가족이라면서 뱃지 다는게 어디 공산당인줄 알았다
(참고로 학생이 다는게 아님 지부모가 다는거임 ㅋㅋㅋ)

내가볼때 한국은 외적이나 물질적이나
비이성적인 세계관의 끝판왕인 거 같음

다행인점 저런 물질적 쾌락에 점점 빠질수록 마약에 손을
댈 것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번식을 포기하게됨

왜냐면 인간이라면 자기 자녀를 자기보다 더 좋은 환경으로
보내고 싶은게 심리가 깔려있음 근데 이때동안 누릴 것 다 누리고
서열질하면서 남까내리던 역겨운 이중성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겠음?
그러니 자연스럽게 번식을 안하게 되는거지.

더 더욱 다행인건 조선 서열질은 한국에서만 먹힌다는거임
해외에서 인종차별당해도 욕먹더라도 한국인이라고
하지말아라 느그들이 한 업보다

물론 직접적으로 열심히 살아서 해외생활 지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은 제외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