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15090절에서 '회초리' 2167대 때린 엄마…공시생 아들은 계속 빌었다[그해 오늘]2021년 8월 20일 사찰에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30대 아들을 대나무 막대기로 수천 대 때려 숨지게 한 60대 어머니 A씨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아들이 자신의 말을 수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나무매로 폭n.news.naver.com C씨는 ‘외부에 폭로하려고 한 내용은 모두 허구이고 오히려 가족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거나 사찰의 여신도를 보고 자위행위를 하고 성폭행하려고 모의하는 비행을 일삼았다’는 취지의 허위 진술서를 2020년 7월 중순부터 8월 27일 사이에 5차례에 걸쳐 작성했다. - dc official App
와ㅋㅋ 와ㅋㅋ 진짜 와 밖에 안나오는 기사노ㅋㅋ
아지매 힘도 좋노
역시 한녀 수준 - dc App
제3세계 아프리카 국가 보는 느낌임
사이코네 돌려차기마냥 징역 20년 때려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