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핑의 형태는 전에도 썼듯이
1. 기생형 탕핑과 2. 절세형 탕핑으로 나눴음

1.은 기초수급자도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뺏다. 아무튼 1.은 공공근로 - 실업급여, 공공기관 계약직 - 실업급여를 반복하면 된다
2.는 미국주식의 배당주를 모으면 되는데 대부분 시작부터 억 단위의 자금이 있을리 만무하니 1.을 통해 얻은 자금을 배당주에 꾸준히 투자하면 됨. 배당받은걸로 또 배당주를 사면 더욱 좋다. 종합금융과세와 건보를 고려하면 배당은 2000까지만 나오게 투자해야 됨. 저 2000에 도달하는 자는 소수라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됨. 2000이 됐으면 그때부터 S&P, 나스닥 ETF 등 양도소득을 노리는 주식을 모으면 된다

그렇게 돈을 모으다 조선이 멸망하기 직전에 모든 자금을 처분하고 가능한 나라로 투자이민하고 떠나면 된다

1.과 2.를 엄격하게 나누는 것보다 현실에 맞게 이 둘을 섞는 것을 고려해봤고 나온 결론이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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