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한국인들이 아이에게 쓰는 비용 자체가 어마어마하다.
짧게 지나가는 모든것조차 애한테는 최상급 서비스, 품질 사줘야 한다고
성인보다 더 비싼 것을 입히고 먹이고 교육비로 쓴다.
이게 아니라면 애를 낳으면 안된다는 마인드가 탑재되어있다.
옆나라 일본만 봐도, 케이스바이 케이스겠지만
서민가정에서 애 낳고 키우면...대충 입히고 알아서 공교육으로 자란다.
그게 사람의 삶이라는거다.
한국은 서민도 부자의 삶을 애한테 대입 시켜 키운다.
그사람들이 저능아라서 그렇게 키우는게 아니고 기존 세대가 만든 기형적 사회가 상향평준화된 기준을 강요하기 때문임
ㅇㅈ - dc App
아무래도 안낳는게 최선이고, 평생 돈걱정없이 행복하게 해주지 못할거면 안낳는게 맞지.,. 옷 하나 사는데 고민할 수준의 재력과 능력인 서민따위가 애초에 애 낳으면 안되는게 맞는거고. 애는 절대 대충 입히고 알아서 자라지 않으니까, 그리고 아이의 생로병사의 고통과 죽음은 절대 공짜가 아니니까
돈 없으면 걱정도 걱정인데 그놈의 성질머리가 참... 지들도 왜 태어났고, 왜 살고, 왜 죽는지 모르면서 그런 걸 나한테도 맛보게 해준 게 제일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