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게 생기면 노선 틀어서 갑자기 전체주의하고
그러다 갑자기 폼이 잡고 싶으면 갑자기 또 민주주의하고
원칙이란 걸 태어날 때부터 어딘가에 버리고 나온 나라임
일관성이 없고 신뢰도 없고 책임도 없고
그냥 이거 좋아보인다 하면 우루루 몰려가고
저거 좋아보인다 하면 또 우르르 몰려가고 부화뇌동을 죽을 때까지 반복하는
그야말로 가로등 불빛을 쫒아 날아가는 날벌레들임
그리고 이 날벌레들의 수명은 매우 짧음
하고 싶은 게 생기면 노선 틀어서 갑자기 전체주의하고
그러다 갑자기 폼이 잡고 싶으면 갑자기 또 민주주의하고
원칙이란 걸 태어날 때부터 어딘가에 버리고 나온 나라임
일관성이 없고 신뢰도 없고 책임도 없고
그냥 이거 좋아보인다 하면 우루루 몰려가고
저거 좋아보인다 하면 또 우르르 몰려가고 부화뇌동을 죽을 때까지 반복하는
그야말로 가로등 불빛을 쫒아 날아가는 날벌레들임
그리고 이 날벌레들의 수명은 매우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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