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일본은 아날로그다 아직도 종이 문서로 해결한다고 비웃던데
반면에 한국은 모든 개인 데이터들이 과도하게 전산화 되어 있다는 느낌임
이게 편리할 때는 편리하지만 거대한 외부 세력이 이걸 악용해서 개인들을 착취하고 통제하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뭐 각종 범죄에 쓰일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예전에 코로나 때 약간 간접적으로 나마 느껴지더라고 개인들의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천재지변이나 혹은 전쟁같은 사건으로 데이터 센터 공격 받으면 난리날거고
사실상 지금 한국인들의 웬만한 개인 정보들은 해외로 이미 다 넘어갔을 지도 모르겠네
통제+북한+중국에 넘기기쉽게 할려고 하는거지 맨날 usb로 사고 치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 편리야 하겠지만 사고가 한번 터지면 기본이 초대형사고임. 디지털 치매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과도하게 디지털화 해놨으니 역설적으로 일자리는 더 빨리 줄어듦. 일본에선 유명 프랜차이즈 아니면 거의 못본 키오스크를 나거한에선 구멍 가게조차 도입하는 것만 봐도 뭐
이미 개인정보 팔릴 대로 팔렸음 - dc App
세상에서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에 가장 가까운 나라가 나거한임 - dc App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위의 일본 기업 화낙은 외부의 보안 문제(특히 중국의 기술 탈취 시도)에 대응하여 기존의 이메일 등 디지털 방식에서 팩스와 편지를 주고 받는 아날로그 방식의 사내 의사 전달 방식으로 전환하였다.
결과적으로 성공한 대응이라고 평가 받더라 실제로 아날로그 방식 이후에 보안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