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랗게 생긴 세포가지고 몸집키우는 옛날게임인데
이걸보면 나거한이 생각남

간단하게 설명하면 큰 세포가 작은세포를 먹는거임
그리고 분열을 하면 자기자신의 몸집이 줄어들지만
분열을 할때 약간의 속도를 얻음
그래서 앞에있는 먹이를 먹으려면(이득)
나보다 작은상대를 찾고(강약약강)
분열해야함(갈라치기)
그렇게 미친듯이 분열하면 결국 자기 몸집이 줄어들어서
남한테 먹히기가 쉬운상태가됨(욕심)

거기다가 지뢰가 있는데 이건 퐁퐁이랑 비슷함
밟으면 내 세포가 터지고 오체분시됨
그래서 양육권 다툼으로 분열된 퐁퐁이형의
재산이랑 똑같은 그림이지
또 이 지뢰는 w로 밀수가있어서 무고죄로 그냥 큰얘들 박살낼수가있다
스탑럴커처럼 지뢰 안에 숨어있는얘들도 있음

그리고 하다보면 세포 작은거 먹으려고 눈에 불을킨 얘들이 많다 너도나도 하나씩분열하면서 내생각이 맞다고 지랄하는데
결국 어떻게 되냐? 모두 팀먹은 얘들한테 다썰림
즉, 기득권한테 그냥 다 썰리는거지
전관예우, 정경유착 뭐 나거한에는 문제가 존나게 많으니까
그냥 같아 붙여도 될듯
근데 그러다 보면 뉴비들 싹쓸이 하는 팀플에 지친애들이
그냥 서버를 나간다 이것도 저출산이랑 같은 맥락이지
아니면 새로운 팀이 갈아 치우는건디
보통 팀은 안짜려고한다 왜냐? 못믿으니까지
나거한처럼 존나게 서로 먹으려고 분열해대는데 어떻게 믿겠냐?
걍 운좋은때를 기다리는거지...

어쩌면 나거한의 정수가 이 작은 아가리오라는 게임에 있는것같다.
그들의 탐욕, 배신, 자만 추악한행동을 보면
게임은 나쁘지않은데 그걸 플레이하는 사람이 추악한게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