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이 염불외는거라고 생각하고 무시했는데 의외로 일본에서도 언급되고 진짜 30년내로 올가능성이 높대서 놀랐음
내가 살 도쿄는 큰 피해가 없다고는하고 일본 내진설계를 믿지만 일본에 대한 걱정이 되는건 사실임 진도도 최소규모가 8.0(지진을 잘모르는데 그냥 언론에서 본걸로씀)이니 내진설계가 아무리 잘되어있다해도 8이나 그이상이 닥친다면 이걸 버텨낼까? 가장 큰 걱정은 쓰나미가 너무 걱정임 특히 이번지진은 오사카같은 경제중심지를 타격한다니까 사망자는 물론이고 피해액수가 너무 클거라는데 참
더군다나 조선게 벌레들이 일본인들 죽으라고 조상의.원혼이니 운운하며 토나오는 댓글다는 수준보니까 더 보기싫고 좆같은 기분밖에 들지않음 참 지진이 많이나는게 열도라는 땅이 가진 핸디캡이긴 하지만 일본인 같은 민족들에게 이런 지진이 닥치게 된다는게 너무 원망스럽고 안타까움
제발 오더라도 피해를 최대한 줄였으면 좋겠음 어련히 알아서 하고있겠지만 그래도 피할수 없을 피해와 사라질 목숨들을 생각하면 가련해짐
그리고 역겨운 조선인들은 제발 그 순살아파트에 대지진을 맞았으면함
그리고 만약 내가 일본에 살때 그일이 닥치게 된다면 모든 것을 바쳐서 지역 재건에 미력이나마 되야겠다는 생각이고 이 지진이 예정되어있다고해서 내 일본행이 흔들릴 생각은 추호도 없음
+ 혹시 안올 수도 있나? 아니면 30년내로 안와도 결국은 오는거임? 안오고 중규모 지진으로 조금씩 힘 배출되는게 제일 베스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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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라고 봐야되는게 지진이 법칙대로 딱딱 오는 게 아니라서
그건 아무도 모름 알고 예측할 수 있으면 이러질 않지 통계적으로는 푸아송 분포 같은 걸로 계산할 듯
지진 뿐만 아니라 인생 자체가 그렇지 당장 내일 죽을 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냥 열심히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매시간을 보내려 하는 수밖에
일단 확실한 건 조선인들이 말하는 대로 "당장 내일 지진 나서 다 디진다~"는 사실 아님. 난카이 대지진은 100~200년 주기로 터지는데 가장 마지막에 발생한 지진이 1946년쯤임. 물론 시기와 역사를 고려하면 주의해야 하는 건 맞음. 다만, 사망자 최대 30만 명이라든가 언론에서 떠드는 수치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것이기 때문에 최악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견딜 것으로 보임. 또한 난카이는 관서권이 주 피해 지역이라 도쿄는 덜함. 굳이 도쿄에 피해를 주는 지진이라면 수도직하지진인데 조선인들 이거 두 개 헷갈려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