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느 나라나, 어느 분야나 상위 1%, 0.1%에 드는건 힘들고 어렵다.


여기에 들기 위해서는 틀딱들이 말하는 ㅈ빠지는 노력, 하늘이 감동할 노력을 하는 게 맞지.


이걸 부정할 수는 없음. 근데 틀딱들이 말하는 노오오력해라는 이런 분야에 적용되는 것이 아님.


고대부터 과거 얼마전까지 거의 모든 구성원들이 하던 취업, 결혼, 의식주 등 소위 평범한 삶을 이루기 위해


ㅈ빠지는 노오오력, 하늘이 감동할 노오오력을 해야하는거면 그건 세상이 잘못된 거임.


ㅅㅂ 평범한 삶을 원하는데 뒤질만큼의 노오오력을 해야 하는 세상이 정상이냐? 그런 세상이면 게임 자체에 참여를


안 하는게 정답임. 주제는 좀 다르지만 난 비싸다고 욕하면서 나거한 치킨 배달시켜 먹는 것들 병신으로 봄.


의식주 필수품은 분명히 예외임. 그러나 치킨은 안 먹으면 뒤지는 필수품이 아님. 근데 비용을 지불하고 먹는다는거 자체가 그


가격과 시장을 인정한다는 뜻임. 대형마트 치킨이나 KFC 같은 대체제가 분명히 있음에도 꾸역꾸역 사서 쳐먹는 개돼지떼들이


있으니까 나거한 치킨이 그렇게 배짱 장사에 1마리 3만원, 4만원 같은 헛소리를 할 수 있는거거든. 이런 미친 게임은 참여하지 않는 게


정답임. 근데 꾸역꾸역 욕만하고 참여하는 ㅅㅋ들이 득실대니까 변화가 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