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내용은 이지용교수님의 서적 '중국의 초한전'에서 비롯됨을 밝힘)

중국은 지금도 하이브리드 전쟁을 수행중이다

하이브리드전은 경제전,사이버전,심리전,문화전등
24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상대국가의 역량을 무너뜨리고
타이밍이 오면 한번에 먹어버리는 작전이다.

이걸 한국에게도 실제로 하고있고 효과도 좋은것 같다.

대표적인 사례 몇개만 소개해봄



1. 마약이 판치는 한국

대다수 마약의 원산지는 중국과 북한임
펜타닐의 별명이 차이나 화이트인거 알고있지?
미국에서도 큰 문제인 펜타닐은 중국에서 미국으로 뿌리고 있는중이며 한국도 마찬가지다.


2. 보이스피싱 대란

말 안해도 알것임
이것 역시 딱 봐도 중국소행이다.



3. 전세사기 대란

바지사장들에게 수천억원을 지원해준 출처, 누군지 뻔함

이미 2010년대 초반부터 중국인들이 한국 부동산을 싹쓸이 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4.수많은 인육살인사건 및 장기적출 범죄

중국정부가 의도적으로 중국의 범죄자들을 한국으로 도피할수밖에 없게 만들었던것 덕분이다.




5.친중 정치인의 대량양산

이들이 중국에게 과연 뭘 받았을까
그들의 친중적 행보는 너무 뻔하다.




그 외에도 중국의 비밀경찰서 발견,노조의 공개적인 간첩활동 등등....



이렇듯이 한국에서 일어나는 국가적인 사태는 모두 중국과 연결되어있음을 알수있다


이지용 교수님 왈 "중국의 하이브리드 전쟁은 국민이 전쟁중인것만 인지하면 이길수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럴일은 없을것같다

이대로 가다간 얼마 지나지않아 대한민국은 중화인민공화국 조선성으로 전략할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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