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라는 나이 어린 싱어송라이터가 부른 노래를 소개하는 숏츠였는데, 자기 취향에 따른 평가는 그렇다 치더라도

비교질 하는 댓글은 왜 있는건지. 쟤가 낫네, 한국 아이돌보다 낫네 이런 글 자체는 왜 쓰는걸까

음악 뿐 아니라 예술에 과연 정답이 있는 것일까? 남이 들을 때는 쓰레기 같아보여도, 다른 사람이 들을 때는 명곡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일수도 있듯이.


영상에는 이 가수의 노래 실력이나 음악 평가나 이런거 하나 없이 그냥 부른 노래들만 나열되어 있는데, 왜 비교 댓글이 있는거지?

어차피 그 가수의 칭찬아니냐 할 수 있겠지만, "노래 잘한다.", " 멜로디가 좋다" 등 이런 식으로 칭찬해 주면 되지, 굳이 남을 깍아내려서 그 사람을 칭찬해야하나?

이런 비교식 칭찬이 오히려 더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