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쉴틈없이 싸우는게 일상인것같음
서로 견제하고 후까시넣고 존나 피곤하게살음
관계도 그냥 필요이상으로 가까워지면 십중팔구
뭔가 성격에 하자가 있거나 이득을 위해서 이 둘중 하나더라
이빨을 안드러내면 호구로 보고 선넘고 착취하는 애들이 이런부류가 많음
그거 말고도 정상인 부류, 그냥 가볍고 웃고 떠들수있는 관계는 진짜 몇안되고 귀함
나라라는 구조물안에 인간관계라는 기둥이 받춰줘야하는데
가족이면 가족, 연인이면 연인, 친구면 친구 걍 다 파괴되고있는것같음
물론 나만 그렇게 느낄수있긴한데 연애율 통계나 출산율이나 그런것들 보면 절대 내 주변만 그렇진않음
남이라고 인식되는 바운더리에 있으면 모두들 무조건 경계함
근데 여기서 애국심이 자란다? 사회간의 신뢰를 바란다? 걍 가능성이 제로임
나라의 근본자체가 어쩌면 나만 아니면 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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