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는 남녀가 동등하다고는 하지만 자신들이 가진 생물학적 특성을 거스를 수는 없다. 아직 현대 과학기술로는 남성은 아이를 출산할 수 없고, 여성들이 남성과 같은 육체적 힘을 가지게 할 수는 없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거의 모든 나라에서 산업재해 사망자와 전사자가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이런 특성에 기인한다. 남성은 출산을 하지 않고 힘이 세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즉, 남성들은 보호받지 못하며 힘들고 위험한 일에 대한 의무를 지닌다.
그렇다면 당연히 여성들은 보호받으며 위험한 일에 의무를 덜 지는 것에 상응해서, 남성에 비해 지켜야 하는 것이 많으며 권리를 특정 부분에서 덜 가져야 한다.
남성들이 음주나 흡연을 하는 것보다 여성들이 음주나 흡연을 하는 것에 더 엄격한 것은 차별이 아니라 신체적 특성에 기인한 것이다. 왜냐하면 여성들은 신체를 이유로 더 보호받기 때문에 그 신체의 관리에 있어서도 더 지켜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남성의 문란함보다 여성의 문란함이 더 큰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쇼펜하우어의 주장도 이런 맥락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여성들은 출산을 하는 만큼 아이와 남성보다 더 강한 애착을 지니고, 따라서 여성들의 문란함이 사회 규범과 가정을 깨뜨리는 데에 더 치명적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그렇다. 남성이 완력이 더 강하고 따라서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유혹이 더 생기기 쉬운만큼 물리적 폭행에 대한 처벌이 여성의 그것보다 더 강하게 처벌받는 것이 당연하듯이, 여성들은 문란하려고 할 때에 남성보다 그러기가 훨씬 쉬우며, 그것에 대한 파괴력이 남성의 그것보다 강하기 때문에 더 큰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ㅇㅈ
너무나도 당연한 분석이자 결론인데, 나거한은 두말할 것도 없고 전 인류가 이런 순리를 거스르고 있어 웃음만 나온다
한녀충 좆퐁티 586 들은 은혜도 모르고 주제도 모르고 맨날을 꺼드럭거리고 으스대는데 진짜 끝도 없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니 진짜 죽이고 싶지만 그냥 떠나고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