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나 얘기가 자기에게 들어오면 이것들의 주제에 대한 직접적 발언을 내놓는게 아니라 얼핏 보면 결이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주제에 전혀 맞지않는 답변을 단다는거임

예를 들면 A가 일반인 B가 전형적 조선인이라고 했을때

A : 이 직장은 이런 이유들 때문에 체계가 부족해 메뉴얼을 만들거나 보강해야한다

B : 그쵸 근데 직장 다니다보면 실전에서 이러이러한 것들이 제대로 시행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직장생활이 더럽다고 하는거죠

이런식으로 아무리 봐도 도저히 객관적 부정을 할수는 없으나 의견을 받아들일수는 없기에 우선 동의를 하는척하면서 은근슬쩍 합리화를 통한 간접적 부정을 통해 부정과 자신의 지식, 통찰의 부족을 가리는 것을 동시에 시도하려는 행동이 조선인들에게는 상당히 자주보임

그리고 이게 무탈갤러들과 같은 성향을 가진 이들이 조선인들과의 대화에서 염증 내지 환멸을 느끼는 수많은 이유들 중 하나일거라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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