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조선겜 얘기 들춰내서 미안하지만,
블아팬들이 뭘하던 어쩌던 뭐가 터지던 말던 솔직히 전혀 관심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다. 어디 외곽에서 투기장을 열고 손가락 싸움꾼의 인생을 살고싶다면 그리 살도록 해라.
그렇다고 굳이 그사람들 끄집어내서 멍석말이로 두둘겨 패고 싶은 생각도 없다.
이 각박한 땅에서 살아가기 위한 정신적 지주가 블아던 뭐던 조선겜이라면 붙들고 살아가도록 하라.
필자도 서브컬쳐에 열정을 가지고 아케이드, 코스프레 서클같은거 많이 가입해봤지만 항상 심연을 보고 탄식을 자아내지 않을수 없었다.
중상모략에 특정인 우상화, 뒷담화, 훈계, 서열질 또한 수도없이 보고 경험했다.
이러한 마이너리그에서 조차도 그들은 우물안 개구리를 자처하며 그들만의 왕국을 지어왔다.
비단 서브컬쳐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크고 작은 모임들이 조선게와 같이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곳에서만큼은 다들 꼭 조선게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지 않기를 바란다.
오공 이야기 아니면 안 듣고 싶음
아마 조선겜 까는 내용이랍시고 그냥 싸갈긴거 같으니, 무출갤럼들은 그냥 관심 안 주고 하던 일이나 하면 된다고 생각 궁금하지도 않은 내용을 왜 먹이는건지 이해가 안 되니깐
조선게들의 집게질에 관심가질 필요 없지
이 사람들은 다르겠지 하다가 결국 지나고 보면 그저 일진놀음 하고싶은 몸만 늙은 중딩새끼들이었구나 로 끝나는 일이 참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