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언급은 잘 못봐서 하나 올려봄
나거한의 국민성과 문화의 문제라고 얘기하는게 정확하겠지
난 ‘각 개인들의 가치관과 철학’의 부재를 손에 꼽음
이걸단순히 ‘줏대부재’라고 하기엔 너무 애매하고
자신만의 철저한 가치관이나 철학없이
남들에게 이끌려다니는 군중심리를 손에 꼽음
물론 병신민국이 경쟁의 나라인거? 작용하지
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보다 한참 더 부각되는 문제라고 자신한다
결국 병신민국 국민이 선동에 취약하다는 문제에도 연결이 됨
10~20대가 정신차리고 요런 삶을 구축해야하는데
이게 잘 안되고 있다
무출갤게이들의 의견을 들려주길 바란다.
나거한의 국민성과 문화의 문제라고 얘기하는게 정확하겠지
난 ‘각 개인들의 가치관과 철학’의 부재를 손에 꼽음
이걸단순히 ‘줏대부재’라고 하기엔 너무 애매하고
자신만의 철저한 가치관이나 철학없이
남들에게 이끌려다니는 군중심리를 손에 꼽음
물론 병신민국이 경쟁의 나라인거? 작용하지
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보다 한참 더 부각되는 문제라고 자신한다
결국 병신민국 국민이 선동에 취약하다는 문제에도 연결이 됨
10~20대가 정신차리고 요런 삶을 구축해야하는데
이게 잘 안되고 있다
무출갤게이들의 의견을 들려주길 바란다.
고치기 어렵다. 나거한에서 태어나자마자 즉시 멍청한 엄마들에게 세뇌 당하여 NPC의 삶을 살게 된다. 극소수가 아닌 이상 철학 이런 거는 아예 관심도 가질 수 없는 환경임. 걍 태어나자마자 '나' 라는 것을 생각할 수도 없음.
그렇지? 나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구만
ㄹㅇ
문제는 철학이 어렵게 들어와도 끔찍한 몰골로 변질되는게 더 크다. 철학의 부재가 문제가 아님. 끔찍하게 뒤틀리고 변질되어 헬적화된 뒤틀린 사상과 철학이 훨씬 치명적임. 대표적인 예가 염세주의/반출생주의 사상. 어느순간 왜곡되고 변질되어 곡해된 뜻만이 남았지.
유교사상또한 그렇고 불교, 기독교 등의 종교도 심각하게 변질되었음. 헬레니즘 등으로 정화가 시급하다.
여기에 철학이 있긴 하냐? 고집과 권위뿐이지 권위를 위한 고집 권위를 위한 개념 그리고 세뇌
글구 종교는 좀 다른 차원의 개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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