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한녀바퀴의 도덕적 서열질, 도덕적 고지 유지를 위해 소비함.

한녀충따위가 몇마리 모여서 감히 백인 여자를 공격해서 상처입힌 사건이 있었고 그게 실베에 올라왔는데

관음한녀바퀴가 한국 남자 범죄율 빼애액 이지랄하며 물타기하고 있더라. 이대녀 한녀인지 십대녀인지 한녀유충들이 백인여자(외국여자)를 공격한 사건에서 말이지. 전혀 상관없는 일인데.

즉 한보충은 한녀충이 외국여자를 공격해서 상처입혔다는 더러운 사실에는 전혀 공감하지 않고 무시하며, 오로지 한보충의 이미지, 도덕적 서열질, 도덕적 고지 쟁탈전, 남눈치,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만 미친듯이 신경쓰며 범 죄율로 물타기를 하던거임. 아니, 한보충이 백인여자 공격한 사건이고 약자혐오 폭력적인 외국여자 혐오한녀충을 비판하는데, 뜬금없이 한국남자가 왜 나옴? 그냥 물타기지.

전혀, 한녀바퀴들은 전혀 피해자에 관심이 없고 공감도 안함. 한녀식으로 표현하자면 공감능력 잼Me 한게 한녀충들임. 그저 도덕적 서열질, 즉 핸뉘춍이 범 죄율 낮다만 울부짖는게 그것을 입증함. 그렇기에 사건 터지면 성별부터 확인하고 남혐피발광을 준비하는거임. 한녀충의 공감능력은 이미 개대녀의 낙태자궁에서 없다는게 증명됐음. 공감능력 신당한 한녀들이 공감은 엄청 좋아하는데.

결국 그 관음한녀충과 의미없는 성적 혐오를 나누다가 (한녀충이 남혐 성적혐오해서 나도 sosum soshim 자폐아자궁 같은 한녀충 조롱을 해줬지) 그 한보충이 분노해서 그래서 지가 한 말이 거짓이냐 울부짖더라고. 거듭말하지만, 사건과 전혀 상관없는 물타기라는 지적은 무시하고 말이다.

그래서 낙태 영아살 해 한보충 1년 몇십만이 남자가 저지른 모든 범 죄 보다 압도적이다 이런 말로 반박했다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 자체가 한녀충식 도덕적 서열질, 도덕적 고지 쟁탈전에 끌려들어간 거였음. 한보충에게 도덕적 명분론 (예송논쟁)에서 싸우기 위해 어떻게든 도덕적 명분을 끌어내야하니까.

결국 한녀충들이야말로 그 누구보다 잠재적 가해자에 가까움. 피해자에 대한 공감능력은 잼Me했고, 유족에게 남혐페미 폭동에 모인 한녀충들이 "피해자면 닥치고 있으라고요"라 하질 않나, 한녀충 시체를 팔아서 자꾸 남혐기생페미충, 한녀복지 한녀특권, 남혐을 정당화하고 아무 대가도 안 받으려 피발광을 하기 때문임. 남자들은, 한녀충들이 낙 태시킨 남자애들의 원한을 갚겠다며 핸뉘춍들에게 시체팔이 장사를 한 적이 없음. 오로지 한녀충바퀴들만 그렇지.

한녀충이야말로 조선스러움의 정수고, 난 솔직히, 한녀충에 대한 강캉스 살캉스도 그닥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 않는다. 외국여자가 공격당하는 일과 한녀가 공격당하는 일 어느쪽이 더 중할까? 한녀충이 공격당하는 일은 오히려 정의구현으로 봐야하는게 아닐까? 단순히 같은 일이라해서, 한녀바퀴와 외국여자가 공격당한 일을 같다 봐야할까?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