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약사맥날할매 얘기가 나왔길래 약사아줌마중에 퐁퐁당한 지역정치인 얘기도 떠올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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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해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이전부터 약사가족이나 약사 본인들도 지선같은데 항상 나올정도로 지방정치레슬링부터 연줄 큰 집단임.

여가부 생기기 전, 설거지론 터지기 전부터도 약사가족은 지선이나 총선 나올정도로 지방 토호들인데 이 토호들 가문 결혼에선 여대나온 약사가 프리미엄이였지. 그런 배경에서 보면 그 약사맥날할매도 가문 재다가 실패한 경우인듯.

지금은 그 토호들이 머모님 노릇하려고 정치레슬링하는 가족들 시켜서 이대 약대로 대표되는 후배 한1녀약사 이권도 챙겨주면서 정치권이 서윗하게 된게 일조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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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링크에서 약사집단 언론으로 보이는데서 탈갤러들이 잘 아는 남인순(보복위+여가위)이랑 같이 검색해보면 이렇게 나오는데 이미 정치레슬링-약사-한녀는 꾸준한 커넥션 있었고 정치레슬링 수준으로는 의마스 이상임.

나거한 정치레슬링 자체가 거대한 농축한1녀긴 한데 약사 집단은 그중에서도 가장 엑기스지

마지막으로 이런 일도 있었으니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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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1국은 더 이상 바꿀 가치도 없도다. 한1국인은 차라리 무한 문크요미 속에서 잠드는 것이 나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