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을 통으로 불행하게 만드는 것도
사회 진출 느려지게 해서 결혼 늦게 하게 만드는 것도
사교육비, 대학등록금 부담하느라 등골 휘어지게 하는 것도
꿈도 없이 그저 대학 진학에 급급하게 만드는 것도
대학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재필삼선이라는 말이 떠돈다.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이라는 말이다.
남자가 재수하고, 군대 갔다오고, 4년제 졸업하면 한국 나이로 27살이다. 여기서 휴학하거나, 방황하거나, 취준 좀만 길어지면 28살은 기본으로 넘어간다. 취직한다고 끝인가? 자리 잡고 학자금대출 갚으려면 29살 30살은 되어야 0에서부터 시작이나 마찬가지.
만약 공무원시험 같은거 몇년 준비하다 포기하면 진짜 인생 암울해진다...
고졸이 옳았다
극초저출산☞긴 교육기간으로 취업이 늦어져 결혼이 늦어지고, 자녀교육의 경제적 부담이 높으며 출산이 꺼려짐 (대학교육 대중화에 따른 과열경쟁과 비교멸시의 문화에 따른 불행도 출산기피심리 유발)
학교간판 등 서열질 문화와 이에 따른 사교육 과열경쟁☞극도로 많은 대학으로 인해 사람 을 쉽게 매겨버리기 아주 좋은 간판딱지들이 붙어버린것...대다수가 공고 상고 디자인고 등을 나와 취업하는 사회라면 다수의 고졸자에 있어 성적을 묻고답하지 않는한 학력스펙을 어림답고 비교하기 어려움
기업간 임금격차 심화☞대졸자가 적었다면 약소한 기업도 어려운 일엔 대졸자를 높은 조건으로 데려갈텐데, 대졸자가 흔해빠지게 되어 희소성과 몸값이 떨어짐에 여러 기업이 조건을 낮추며 격차심화
다수를 하류로 천시하는 평균올려치기 문화☞이또한 몹시 많아진 대학 때문인듯...원래 대학교육은 생각있는 우수학생에게 깊이있는 이론공부와 어려운 실무훈련을 시켜 고급인력을 키우는것으로 그런수준에 맞는자리는 적기마련인데...
...대학이많으니 대졸다운 상류의 자리가 다수에게 목표뿐 아니라 주류처럼 느껴지게 되고, 다수는 사교육과 대학에 돈과 노력과 시간을 많이 쏟아붓고도 그만한 값어치를 못하는 처지가 되어 패배자로 인식되게 된것
성별간 감정악화☞대다수의 대학진학으로 이른 결혼이 불가능해지고 성욕은 왕성할때니 정조관념이 붕괴하여 성개방화가 일어났고 책임없는 자유의 정글에서 무한사정 욕구와 상승관계 욕구가 억제없이한껏 활성화되어 성의 문란화와 불균형과 兩極화가 일어나 발랑까진 난봉꾼과 걸레들은 쎇중독과 성병으로 망가지는 반면 조용하거나 못생겨서 외면받는 사람들은 삶의의욕을 상실...
...여성에선 먹버에 열받아 남성에대한 불신이 생기기도 하며 남성에 비해 현저히 풍부한 경험에 높아진 눈으로 적잖은 남자들이 성에안차 깔보게도 되고, 그딴 추태와 설거지 현상으로 남성에선 좌절뿐아니라 불신과 반감이 치솟아 결혼출산이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