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탐사계획의 리더였던 앨런 스턴이
계획 참여자였던 데이비드 그린스푼과 함께 매주 토요일마다 전화로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만든 책
그가 명왕성을 탐사하겠다고 마음먹게된 계기부터 팀원 모으기, 프로젝트 기획, 탐사선 개발, 탐사선 이름 짓기, 로켓 고르기, 발사, 탐사선 관리, 명왕성 근접 촬영까지 약 20년간 있었던 일을 정말 구체적으로 보여줌
단순히 썰을 푸는 방식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장면을 묘사하는 방식이라 몰입감도 좋았음
읽는 동안 마치 SF소설을 읽는 듯이 빠져들었고, 과학자들이 수많은 고난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몇 번이나 울컥했음
우주관련 책 중에서 제일 재밌게 읽었던 책임
읽기도 아주 쉬움
오 개추
오 한글로 출판된 명왕성 관련 책은 명왕성 연대기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책도 있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
이거 진짜 잼있어. 전자책으로도 발간되있어서 나는 지역도서관에서 전자책으로 대여해서 읽음.
꼭 책안사고도 완독 가능하니 강추함!!!
예전에 유튜버 북툰님이 소개한 책
궁금하네 기회되면 함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