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carroll의 an introduction to modern astrophysics 공부하고 있는데 scale factor의 정확한 정의, 그리고 comoving coordinate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여기선 그냥 좌표계상의 거리를 comoving coordinate로 두는듯한데, 일단은 그게 physical한 공간과 어떻게 연관성을 가지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저기서 r(t)=R(t)w (R이 스케일팩터)로 scale factor를 나타내는데, r(t)의 물리적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뒤에선 또
이렇게 d(t)=R(t)d0 (d(t)는 t에서의 proper distance, d0는 현재의 proper distance)로 스케일팩터를 나타내는데, 둘중 뭐가 정의죠? 제가 생각한 합리적 결론은 w=d0, 즉 현재 proper distance와 comoving distance는 같도록 정의되었고, r(t)는 t에서의 proper distance를 뜻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바로 아래에, curvature에 따리 w와 d0가 다를수도 있다고 하는것에서 이제 정말로 이 토픽에 대해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설명해주실수 있는분 계신가요 ㅠㅠ
Scale factor는 지금 현재 우주의 길이를 1로 보고 과거로 갈수록 작아지는 값임.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Comoving distance와 proper distance 가 완벽하게 같음. 과거로 갈수록 proper distance는 줄어들지만 Comoving distance 는 고정된 값.
3번째 사진에서 proper distance가 곡률에 따라 comoving distance와 다르게 나오는데 이건 왜그런건가요
d_p0이 comoving distance 야. 지금 현재 우주 z=0에서의 comoving distance = proper distance
In a flat universe, the present proper distance to an object is just its coordinate distance dp,o = w (cf. Eq. 29.3). However, the coordinate distance will not agree with the proper distance if k=/=0.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그럼 coordinate distance는 comoving distance와 다른건가요? 일단 29.148,149,150의 w는 모두 coordinate distance인걸로 보입니다.
아니면 책이 틀린건가,,,
밑에 새 공식은 지금 현재 우주가 평면, 양, 음의 곡률이냐에 따라 직선의 거리라고 생각하면 됨. 지금 현재 우주의 곡률이 공모양이면 공표면의 두 점 사이의 거리가 149식에 해당하는거지.
어느 곡률이나 위의 정의는 고정. Comving distance 자체는 곡률에 따라 다르게 계산되는 것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