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년?
1만년?

10만년?

인간이 고작 오래 살아봐야 100살 조금 넘게 살텐데

미래는 어떻게 변할지 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는게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1만년까진 필요없고 1천년정도 살았으면 좋겠네요

1900년대에서 지금의 2023년까지 고작해봐야 100년 조금 넘는 시기인데

비약적인 과학의 발전을 보자면

당장 100년뒤 200년뒤는 어떻게 변할지 상상도 안되고

1천년 1만년 10만년 뒤는 정말 감히 상상도 안되네요
(그떄까지 인류가 멸종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수명이 우주에 비하면 너무 짧은것이 참 개탄스럽네요

오래 살아서 미래의 과학은 어디까지 발전할지 보고 싶네요

너무 궁금하다